AI 핵심 요약
beta- 트럼프 대통령이 7일 강한 달러가 미국 경제 호황의 신호라고 말했다.
- 그는 강한 달러가 인플레이션을 막고 활력을 준다고 강조했다.
- 또 이란 지도체계 혼란과 LA·샌디에이고 발언은 비판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강한 달러가 미국 경제가 잘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기자들에게 "우리는 매우 강한 달러를 갖고 있다"며 "이는 우리가 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강한 달러는 여러 측면에서 좋다"면서도 "어떤 측면에서는 경제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한 달러는 많은 활력을 준다"며 "강한 달러가 무엇을 하는지 아느냐. 인플레이션이 없게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지도체계가 불분명하다는 점도 언급했다.
그는 "두 번째 지도부도 사라졌다"며 "내가 가장 큰 문제로 생각하는 것은 누가 이란을 이끌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네브래스카주 그랜드아일랜드 유세에서 이란이 로스앤젤레스(LA)나 샌디에이고를 공격하는 것도 "작은 대가"라고 발언해 거센 반발을 사기도 했다.
그는 "세계를 안전하게 지키고 우리나라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치를 만한 작은 대가"라며 "그들이 도시 하나를 날려버릴 수도 있다. 로스앤젤레스를 날려버리게 두라, 샌디에이고를 날려버리게 두라. 이것은 아주 작은 대가이며 곧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상 거의 끝났다"며 "어떤 식으로든 곧 끝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발언을 두고 캘리포니아 민주당 지도부는 물론 공화당 내부에서도 비판이 나왔다.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