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백화점이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뱅드신세계를 열었다.
- 와인·위스키·사케·논알코올 음료를 특가에 선보였다.
- 개인 취향 맞춘 주류 선택 흐름을 행사에 반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 점서 일주일간 진행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전 점에서 연중 최대 주류 행사인 '뱅드신세계'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와인을 중심으로 위스키와 사케, 논알코올 음료 등을 특가에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고객이 입맛과 상황에 맞춰 상품을 고를 수 있도록 주류 구성을 넓혔다.

대표 상품은 올드 빈티지 와인인 돔 페리뇽 P2 2003년 79만원, 샤또 몽로즈 2001년 39만원 등이다.
사케는 '잇파쿠스이세이 선데이 백 나인'을 7만1000원에 판매한다.

논알코올 상품으로는 '피에르 샤방 시그니처 논 알코올'을 2만1900원에 내놓는다.
신세계백화점은 주류 소비가 유명 와인 중심에서 개인의 입맛과 상황에 맞는 상품을 고르는 방식으로 세분화하는 흐름을 행사 구성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