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마트가 2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오더투홈 추석 선물세트 행사를 연다.
- 한우·흑돼지·곶감·인삼 등 산지 직송 선물세트를 최대 40% 할인했다.
- 오더투홈 선물세트를 76종으로 늘리고 경품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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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추석보다 3배 확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마트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이마트 앱 산지 직송 서비스 '오더투홈'에서 추석 선물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한우와 흑돼지, 곶감, 인삼 등 선물세트를 최대 40% 할인한다.
오더투홈은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산지에서 바로 배송하는 서비스다. 이마트 바이어가 검증하고 선별한 상품을 판매한다.

오더투홈의 올해 월평균 매출은 전년 대비 30.7% 늘었다. 올해 설 선물세트 매출은 지난해 추석 선물세트보다 132% 증가했다.
이마트는 이번 추석 오더투홈 선물세트를 지난해 추석보다 3배 이상 늘린 76종으로 확대했다. 흑돼지와 곶감, 인삼, 더덕 등 지역별 산지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국내 흑돼지 3종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3대 흑돼지 셀렉션'은 7만9800원, '포천 이동 갈비세트'는 6만4800원에 판매한다. '한돈 고기 케이크(750g)'와 '한우 금바구니 세트(1kg)'도 마련했다.
'안동 간고등어 선물세트(900g*2팩)'와 '통영 멸치세트(800g)'는 행사카드 결제 시 각각 4만320원, 2만2680원이다. '저탄소 인증 곶감 세트(24입)'와 '미송화 버섯 세트'는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각각 3만3300원, 3만5820원에 살 수 있다.
행사 기간 오더투홈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 중 180명을 추첨해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10만원 상당의 이마티콘을 증정한다.
이마트 매장에서도 약 40여 종의 산지 직송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건강의섬 완도 활전복세트(1kg)'는 행사카드 결제 시 10% 할인한 4만3200원, '덕화명란 선물세트'는 7만1800원이다. 산지 암소한우는 10개 이상 구매하면 10% 할인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