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마트가 8월 6일부터 42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할인 행사를 진행했다
- 최대 50% 할인과 기간별로 신세계상품권을 최대 600만원까지 지급했다
- 과일 등 선물세트 물량과 할인 혜택을 확대하고 대량배송 지연 보상 제도를 도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마트가 8월 6일부터 9월 16일까지 42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카드 결제나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사전예약 기간은 지난해보다 2일 늘렸다.

특히 혜택이 가장 큰 1차 기간(8월 6일~9월 4일)에는 30만원 이상 결제 시 신세계상품권을 최대 600만원까지 지급하며, 2차 기간은 최대 400만원, 3차 기간은 최대 250만원을 제공한다.
과일 세트는 물량을 최대 40% 늘렸고, 축산·수산·와인·양주 등 다양한 선물세트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량배송 고객 대상 배송 지연 시 보상하는 제도도 운영한다.
트레이더스, 이마트 에브리데이, SSG닷컴도 동일 기간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유사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정우진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담은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준비했다"며, "이마트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다채로운 구성의 추석 선물세트를 미리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