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트리가 18일 여성용 ‘지노마스터 아르기닌’을 출시했다.
- L-아르지닌 3000mg과 시트룰린, BCG 농축액을 담았다.
- 20~30대 여성과 임신 준비 여성을 겨냥해 기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뉴트리는 여성 건강 브랜드 '지노마스터'의 신제품 '지노마스터 아르기닌'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엘(L)-아르지닌 3000mg을 함유했다. 여기에 수박과피추출분말에서 유래한 시트룰린 100mg을 배합했다. 뉴트리는 시트룰린 배합이 아르기닌의 체내 이용 효율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드비트와 수박, 생강으로 구성된 비시지(BCG, Beta vulgaris·Citrullus lanatus·ginger) 주스 농축액 1000mg도 함께 들어갔다. 뉴트리는 해당 원료가 혈류 개선을 통한 착상률과 임신율 개선이 확인된 원료라고 밝혔다.

제형은 액상 스틱 형태이며, 맛은 샤인머스캣을 적용했다. 뉴트리는 아르기닌 제품 특유의 맛에 대한 소비자 불편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트리는 국내 아르기닌 시장이 남성 중심의 고함량 제품 위주로 형성돼 왔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함량과 배합, 맛을 조정해 활력 관리가 필요한 20~30대 직장인 여성과 임신 준비 여성을 주요 대상으로 삼았다.
지노마스터 관계자는 "아르기닌은 남성뿐 아니라 여성의 활력과 순환 관리에도 중요한 성분이지만 그동안 여성을 위해 설계된 제품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며 "여성의 건강 고민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기획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지노마스터 아르기닌은 뉴트리 공식몰과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판매된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