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트리는 15일 에버콜라겐 인앤업 코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다
- 하루 1정 정제형으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와 고함량 비오틴을 담은 피부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설명했다
- 인체적용시험서 피부 보습·탄력 등 17개 지표 개선을 확인했고 향후 소비자 생활 방식 맞춘 콜라겐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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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H 배열 트리펩타이드 구조 적용한 정제형 제품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뉴트리는 대표 브랜드 에버콜라겐의 신제품 '에버콜라겐 인앤업 코어(In&Up Core)'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에버콜라겐 인앤업 코어는 하루 1정으로 콜라겐과 비오틴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피부 건강기능식품이다. 정제형으로 제조해 매일 섭취할 수 있는 기초 관리 제품으로 구성했다.
주원료는 뉴트리가 개발한 기능성 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다. 회사는 25년간 축적한 콜라겐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원료를 개발했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피부 속 콜라겐과 같은 GPH(Gly-Pro-Hyp) 배열의 트리펩타이드 구조로 설계됐다. 뉴트리는 독자 효소 기술을 적용했으며, 하루 1g 섭취 기준으로 피부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에서는 피부 보습과 탄력, 진피 치밀도 등 피부 건강 관련 17개 지표에서 개선 결과가 확인됐다.
제품에는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오틴도 함께 배합했다. 비오틴 함량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600% 수준이다.
뉴트리는 콜라겐 특유의 맛과 냄새를 줄인 정제형으로 제품을 제조해 콜라겐 제품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뉴트리 관계자는 "콜라겐과 비오틴 등 피부 기초 관리에 필요한 성분을 중심으로 제품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뉴트리는 앞으로 소비자 생활 방식에 맞춘 콜라겐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