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레드브릭하우스가 14일 BIC 2026에 참가해 보이드 다이버를 선보였다
- 레드브릭하우스는 처음 오프라인 이용자들과 직접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현장에서는 최신 데모 시연과 포토·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인디게임 전문 퍼블리셔 레드브릭하우스가 오는 16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BIC) 2026에 참가해 퍼블리싱 대표작 '보이드 다이버: 이스케이프 프롬 디 어비스(보이드 다이버)'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레드브릭하우스는 이번 BIC를 통해 처음으로 오프라인 게임 이용자들과 직접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하반기 얼리 액세스를 앞둔 '보이드 다이버'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시연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게임 팬들과 소통하며 이용자 피드백을 수렴할 계획이다.
'보이드 다이버'는 로드컴플릿 산하 스튜디오 네모가 개발 중인 2.5D 픽셀 아트 기반 익스트랙션 RPG다. 지난 1월 스팀을 통해 데모 버전을 공개했으며, 6월에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가하며 위시리스트 20만 건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BIC에서는 튜토리얼부터 챕터 2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최신 데모 버전을 시연한다.
현장에서는 '보이드 다이버' 캐릭터 코스프레를 한 관계자들이 방문객을 맞이하며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보이드 다이버' 타포린백을 증정하는 스탬프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