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제약이 14일 박카스O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 라이즈 은석·원빈이 바쁜 일정 앞두고 제품을 알렸다.
- 동아제약은 젊은층 접점 확대와 인지도 제고를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아제약은 에너지샷 '박카스O'의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바쁜 일상에서 피로가 예상되거나 활력이 필요한 순간 박카스O를 활용해 컨디션을 관리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 모델로는 그룹 라이즈(RIIZE)의 은석과 원빈이 참여했다. 두 사람은 앞서 '박맛젤', '얼박사'에 이어 박카스O 광고에도 출연하며 박카스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알리고 있다.
광고에서는 은석과 원빈이 "오늘 스케줄, 어떻게 하지?"라는 대화와 함께 바쁜 일정을 앞두고 박카스O를 섭취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어 '오늘 나의 퍼포먼스 메이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중요한 일정이나 활동을 앞두고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를 겨냥했다.
박카스O는 타우린 1000㎎을 비롯해 비타민 B1·B2·B3·B6 등 비타민B군 4종과 이노시톨, DL-카르니틴염산염 등을 함유한 제품이다. 테아닌과 글리신도 배합했으며 육체피로와 병후 체력저하 완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아제약은 이번 광고를 계기로 박카스O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에너지샷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기존 박카스 브랜드를 바탕으로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신규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박카스O는 약국과 올리브영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향후 온라인 스토어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박카스O가 바쁜 일상 속 중요한 순간을 앞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활력 솔루션으로 다가가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소비자 접점을 마련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