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이 9월 11일 서울 여의도서 포럼을 연다
- 이번 포럼은 AI 대전환과 에너지 안보를 논의한다
- 중국·인도·베트남·일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아시아 4개국 대사관 실무 책임자, 진출 기업 대표 실용토론
9월 11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 개최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오는 9월 11일(금)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B1)에서 '제14회 2026 뉴스핌 아시아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AI 대전환·에너지 안보: 아시아 협력의 새로운 좌표'를 대주제로 삼아,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한국과 아시아 주요국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전략을 모색합니다.
AI 혁명이 가속화됨에 따라 데이터센터와 첨단 반도체 경쟁이 촉발됐고, 이로 인해 막대한 전력 수요와 에너지 인프라 다변화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AI와 에너지는 더 이상 개별 산업이 아닌 안보와 첨단 기술이 결합된 하나의 생태계로 움직이고 있으며, 이번 포럼은 각국 대사관·투자청의 정책 실무 책임자와 한국 및 아시아 진출 기업 대표들이 대거 참여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실용적 토론의 장이 될 전망입니다.

행사는 9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주최는 뉴스핌과 KYD(Korea Youth Dream)가 맡고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주한인도대사관, 주한베트남대사관, 한국중국상회, 한중의원연맹 등이 후원합니다. 전 과정은 뉴스핌TV KYD Live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됩니다.
포럼은 오전 9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민병복 뉴스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재명 대통령(예정),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송석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예정)을 비롯해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부 호 주한베트남대사,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축사에 나섭니다. 이어진 기조연설에서는 김태년 국회 한중의원연맹 회장 겸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대전환기 한중 협력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연설합니다.
본격적인 세션은 총 4개국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진행됩니다.
세션 1은 '중국: 한중 협력의 새로운 기회와 과제'를 주제로 열립니다. 왕즈린 주한국 중국대사관 경상처 공사급 참사관이 '한중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중국 정부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하오젠빈 상하이재경대학교 디지털경제연구소 연구원이 '중국의 AI 디지털경제 현황'을, 후옌페이 Bejaguar 창업자 겸 CEO가 '중국 휴머로이드 로봇기업들의 글로벌 전략'을 각각 소개합니다.
세션 2는 '인도: 대전환기 인도의 미래 성장'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됩니다. 뉴스핌 서영욱 차장이 사회를 맡고, 김문영 우송대 조교수(前 KOTRA 서남아지역본부장), 김경훈 KIEP 인도남아시아팀장, 김낙형 크래프톤 이사가 패널로 참석해 인도의 잠재 가능성을 깊이 있게 진단합니다.
오후에 이어지는 세션 3은 '베트남: 다음 10년, 한베 투자 기회는 어디에'를 주제로 이어집니다. 뉴스핌 채송무 부장이 사회를 맡는 가운데,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이 '글로벌 사우스의 새로운 성장, 베트남·인도 AI 산업 협력의 길'을 주제로 발표합니다. 이어 밤펫뚜안 주한베트남대사관 1등 서기관, 전현민 CMC 한국법인장, 정준규 KOTRA 수출기업실장이 토론자로 나서 베트남 투자 환경과 AI 데이터 시장의 미래를 조명합니다.
마지막 세션 4는 오후 2시부터 '일본: 미래를 여는 한-일 협력 방안'을 다룹니다. 김규판 KIEP 선임연구위원의 '피지컬 AI와 고령화 대응 일본에서 배울 것' 주제발표와 김득중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부원장의 '메가프로젝트와 한일 AI 협력' 발표가 이어지며, 이후 행사 이벤트로 하이난항공의 경품 추첨도 진행됩니다.
사전 등록은 9월 10일 정오까지 제14회 아시아포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리가 제한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