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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법 대혼란] 농지 전수조사 농민 반발 심각…野 공세 확대·與도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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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은 7일 농지 전수조사를 문제 삼았다
  • 장동혁 대표가 농촌 현장을 찾아 공세를 폈다
  • 농지 태양광과 CPTPP로 비판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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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농지조사 공세 선봉…현장 찾고 태양광 카르텔 주장
농민 절반 이상 "미래 비관"…고령층 농지 관리 강화 부정적
CPTPP까지 설상가상…윤상현 "농심 달래기 번지수 잘못"
민주당도 현장 혼란 지적…송미령 장관 "홍보 세심히 못해"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야당인 국민의힘이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싼 일선 농민의 불안과 반발을 파고들며 대여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직접 농촌 현장을 찾아 일선 농민 목소리를 들으며 농지 전수조사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한 데 이어 농지 태양광 문제까지 연결하며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원점 재검토 지시를 두고도 농심 악화를 의식한 속도 조절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정부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도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싼 현장 혼란과 설명 부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농업인 절반 이상이 농업의 미래를 비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까지 나오면서 농심을 둘러싼 여야의 신경전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충주=뉴스핌] 배정원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임이자 정책위의장 등은 30일 충북 충주 농지 전수조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2026.09.30 jeongwon1026@newspim.com

◆장동혁, 농지조사 공세 선봉…현장 찾고 태양광 카르텔까지 주장

국민의힘의 농심 공략 선봉에는 장 대표가 서 있다.

장 대표는 지난 9월 농지 전수조사를 '농지 수탈'로 규정하며 정부를 향한 공세를 이어왔다. 지난 9월 30일 충북 충주 농촌 현장을 직접 찾아 임대인과 임차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은 뒤 농민단체와 간담회를 했다.

장 대표는 "왜 이 시점에 대통령이 농지조사에 집착하는지 의혹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전수조사 이후 농지가격이 떨어질 경우 특정 세력이 이를 사들이는 '농지 사냥'이 벌어질 수 있다는 주장도 폈다.

장 대표의 공세는 농지 전수조사를 넘어 태양광 문제로도 확대됐다.

이 대통령이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농지를 전용해 태양광 사업을 하는 방안을 언급하자 장 대표는 같은 날 페이스북을 통해 "농지 전수조사의 진짜 목적은 바로 '중국산 태양광 카르텔'"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국내 태양광 모듈과 셀에서 중국산이 차지하는 비중을 거론하며 "농지 사냥이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농지 전수조사로 농지가격이 떨어질 경우 태양광 사업자들이 이를 매입할 수 있다는 취지다.

국민의힘은 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농민 몰아내고 결국 태양광이냐'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내걸기도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충북 충주 농지를 찾아 농지 전수조사로 고충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사진=뉴스핌 DB]

◆농민 절반 이상 "농업 미래 비관"…고령층은 농지 관리 강화에도 부정적

농촌 현장의 불안감은 7일 발표된 농업인 대상 여론조사에서도 일부 확인됐다.

서삼석(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티브릿지에 의뢰해 전국 농협 조합원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농업인 의견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10년 후 한국 농업의 미래가 비관적이라는 응답이 53.2%였다. 희망적이라는 응답은 14.2%에 그쳤다.

비관적이라는 응답은 조사를 시작한 2020년 41.0%와 비교해 12.2%포인트(p) 높아졌다. 도시보다 농촌의 생활 수준이 낮다는 응답은 76.9%에 달했다. 농업이라는 직업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25.2%였다.

농지 전수조사 비롯한 농지 관리 강화 자체에 대해서는 찬성 의견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필요하다는 응답은 41.5%,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은 33.5%였다.

다만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부정적인 인식이 커졌다. 20·30대에서는 농지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50.8%로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 17.4%보다 훨씬 높았다.

반면 60대에서는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39.1%로 필요하다는 응답 37.7%보다 높았다. 70대 이상에서는 불필요 41.6%, 필요 34.2%로 반대 의견이 우세했다.

지역별로도 차이가 있었다. 부산·울산·경남에서는 필요하지 않다가 45.0%로 필요하다는 33.3%보다 높았다. 강원 역시 불필요 43.1%, 필요 38.9%였다.

반면 전남광주·전북에서는 농지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가 50.7%로 불필요하다는 20.5%보다 훨씬 높았다. 

조사는 전국 20살 이상 농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8%포인트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이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배추농지 일대에서 현장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CPTPP까지 번진 野 공세…윤상현 "농심 달래기라면 번지수 잘못"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싼 국민의힘의 공세는 CPTPP 문제로도 번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일 CPTPP 가입 문제와 관련해 "결론을 정해놓고 서두르지 말고 원점에서 다시 대화하라"고 지시했다. 국제 통상 질서에서 CPTPP의 전략적 가치와 농수산업계의 우려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의 CPTPP 원점 재논의 지시를 농지 전수조사 이후 농심과 연결해 비판했다.

윤 의원은 "농지조사로 악화된 농심을 달래기 위해 CPTPP를 속도 조절 카드로 꺼낸 것이라면 번지수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농지조사가 잘못됐으면 농지조사를 바로잡아야지 별개의 국가 통상전략을 희생양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한 정책에서 생긴 문제를 다른 정책의 후퇴로 막는 정책 돌려막기는 해법이 아니다"라며 "CPTPP는 농심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통상 전략과 국익을 기준으로 판단하라"고 요구했다.

농업인들의 CPTPP에 대한 우려 역시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 위원장의 조사에서 CPTPP 가입이 필요하다는 27.4%, 필요하지 않다는 31.5%보다 낮았다. 가입 전 국내 농업 피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63.2%에 달했다.

농지 전수조사에서 시작된 국민의힘 농심 공략이 태양광과 CPTPP 등 정부의 농업·통상 정책 전반으로 확대되는 모양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07 jk31@newspim.com

◆민주당서도 현장 혼란 지적…송미령 장관 "홍보 세심하게 못해"

여권에서도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싼 현장 혼란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온다.

이재관 민주당 의원은 7일 농해수위에서 농지 전수조사의 목적과 절차, 결과 활용 방안에 대한 사전 설명이 농업인들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임미애 민주당 의원은 법안이 현장에서 정책으로 집행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이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저희들이 정말 홍보를 세심하게 잘 못한 듯하다"고 홍보 부족을 인정했다.

송 장관은 농지 전수조사가 단속이나 처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국 농지의 소유·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고령화의 변화한 농촌 환경에 맞춰 농지제도를 개편하기 위한 것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관행적인 임대차나 고령화에 따른 휴경 등 일반적인 위반사항에는 처분하지 않고 특별법을 통해 정상화 기회를 주는 한편 현실과 맞지 않는 제도를 개선하겠다는 방침도 내놨다.

CPTPP에 대해서도 송 장관은 농업계의 신뢰 회복과 공감대 형성이 우선이라며 원점 재검토 방침을 밝혔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정부의 보완책에도 농촌 현장의 불안이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보고 농지 전수조사를 중심으로 대여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농지 태양광과 CPTPP 등 최근 현안까지 농심 문제와 연결하면서 정부 농정 전반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여 나가고 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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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수, 전영현 부회장과 만찬..."아주 좋은 대화 나눴다"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심재민 인턴기자 = 리사 수 AMD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7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직접 찾아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과 만나 양사의 파트너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만남의 핵심 의제로 꼽힌 AMD와 삼성의 '파트너십'에 대해 수 회장이 "아주 좋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DR5에서 시작된 양사의 협력이 파운드리, 피지컬 AI 등 AI 반도체 전반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졌다.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리사수 AMD CEO가 삼성전자 서초사옥으로 빠져나가고 있다. 2026.10.07 flurry327@newspim.com ◆ "파트너십에 대해 아주 좋은 대화 나눴다" 수 회장은 이날 오후 4시44분께 검은색 차량을 타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도착했고, 오후 8시경까지 전 부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만찬을 즐겼다. 이날 밤 늦게 출국을 앞두고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다. 수 회장은 사옥에 들어서기 직전 삼성과 논의할 핵심 의제를 '파트너십'이라고 짧게 밝혔다. 현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수 회장은 "파트너십 얘기를 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만나느냐'는 질문에는 "Too much information(너무 많은 정보가 있다)"라며 즉답을 피했다. 삼성전자 측에서는 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과 조상연 삼성전자 DSA법인장(부사장)이 수 회장을 사옥 1층에서 영접했다. 수 회장은 이날 서초사옥에서 전 부회장과 약 7개월 만에 재회했다. 둘은 지난 3월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차세대 AI 메모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 위한 만났다. 생산라인도 둘러보며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아우르는 협력 가능성을 살펴보기도 했다. 만찬이 끝난 뒤 수 회장은 "삼성은 우리에게 훌륭한 파트너이고 전략적으로 좋은 논의를 나누고 있다"며 "오늘 대화 역시 아주 좋았다"고 말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DR5에서 시작된 양사의 협력이 파운드리 등 AI 반도체 전반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졌다.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리사수 AMD CEO가 삼성전자 서초사옥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10.07 flurry327@newspim.com ◆HBM 넘어 파운드리·피지컬AI까지 협력 넓히나 삼성전자와 AMD의 협력이 메모리를 넘어 파운드리로 확대될지가 이번 회동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수 회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서 "삼성은 여러 영역에서 좋은 파트너"라며 "파운드리를 비롯한 여러 영역에서 삼성과 계속 협력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AMD가 AI 가속기 공급을 빠르게 늘리는 가운데 향후 삼성전자의 첨단 공정을 활용한 생산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열어둔 셈이다. 양사는 이미 HBM과 DDR5 등 차세대 AI 메모리 분야에서 협력을 구체화하고 있다. 지난 3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에는 삼성전자가 AMD의 차세대 AI 가속기 '인스팅트 MI455X'에 6세대 HBM인 HBM4를 공급하고, 랙 단위 AI 서버 플랫폼 '헬리오스'와 차세대 서버용 CPU에 쓰이는 고성능 DDR5에서도 협력을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AI 가속기 시장이 커질수록 AMD로서는 안정적인 HBM 공급망 확보가 중요하고, 삼성전자 역시 차세대 HBM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해관계가 맞닿아 있다. 수 회장은 삼성과의 관계를 중장기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강조했다. 그는 "삼성은 AMD의 가장 전략적인 파트너 중 하나이며 HBM, DDR5 등 메모리와 여러 기술에 집중하고 있다"며 "단기적인 1~3년 파트너십이 아니라 3~5년 이상의 중장기 파트너십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탄탄한 공급망을 구축하려면 파트너사와 가깝게 일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파운드리에 대해 구체적으로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수 회장은 만찬 이후 '파운드리 분야에 대한 논의에 진전이 있었나'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전반적으로 매우 폭넓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고 답했다. 피지컬 AI 분야 협력 가능성도 제기된다. AMD가 최근 페이페이 리 스탠퍼드대 교수가 설립한 AI 스타트업 월드랩스를 82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피지컬 AI 특화 반도체 개발에 뛰어들 것이라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수 회장은 삼성전자와 피지컬 AI 협력에 대해서 "앞으로 아주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aul1649@newspim.com 2026-10-0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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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 무기징역에 불복해 '항소'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성범죄를 목적으로 귀가하던 여고생을 납치하려다 살해한 장윤기(23)가 1심 무기징역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장윤기는 이날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으나 항소 기한 마지막 날인 이날 판결에 불복했다. 광주에서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장윤기(24)가 5월 7일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나오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장윤기에게 사형을 구형했던 공소청도 지난 2일 항소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도 명령했다. 강간살인죄의 법정형은 사형 또는 무기징역이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오전 0시 1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거리에서 귀가 중이던 이채원(당시 16세·고교 2학년) 양을 차량으로 납치해 성폭행하려다 뜻대로 되지 않자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피해자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고교 2학년 남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도 받는다. 이 밖에도 범행 이틀 전 아르바이트 동료 여성을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혐의,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당시 청소년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 등이 적용됐다. sykim@newspim.com 2026-10-0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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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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