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동혁 대표가 6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농지 전수조사를 비판했다.
- 장 대표는 농지 전용 태양광 사업을 중국산 태양광 카르텔이라며 공격했다.
- 그는 정부의 농지 조사와 태양광 확대가 중국과 좌파에 판을 깔아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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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태양광 모듈 70%·셀 96% 중국산…중국과 좌파에 판 깔아줘"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이재명 대통령의 농지 전용 태양광 사업 관련 발언을 겨냥해 "농지 전수조사의 진짜 목적은 바로 '중국산 태양광 카르텔'"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또다시 태양광을 꺼내 들었다"며 "아예 구체적으로 '농지를 전용해 태양광 사업을 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자유전'이라더니 '태양광 농지 전용'은 괜찮다는 건가"라고 반문했다.
장 대표는 최근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와 태양광 사업 확대 방침을 연결 지으며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농지 전수조사로 전국 농지 가격이 폭락했다"며 "이제 '좌파 태양광 카르텔'의 농지 사냥이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국내 태양광 모듈의 70%, 태양광 셀의 96%가 중국산"이라며 "약탈한 농지를 '중국산 태양광'으로 뒤덮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의 농지 전수조사는 결국 중국과 좌파에게 판을 깔아주기 위한 것이었다"며 "농민이 죽든 말든 중국과 좌파만 챙기는 '셰셰 대통령'"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차라리 좌파들 손 잡고 중국으로 가라"며 "중국 인민들이 '셰셰'하며 환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