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깨끗한나라는 4일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팝업을 29일까지 홍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순수한면 쿨링브리즈는 시어서커 패턴으로 피부 접촉을 줄이고 통기성을 높인 여름용 생리대라고 했다.
- 냉감뿐 아니라 습기·답답함까지 줄여 쾌적함을 강화했고 체험형 마케팅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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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는 여름 신제품 '순수한면 쿨링브리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오는 29일까지 서울 올리브영 홍대타운점에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는 여름철 피부에 달라붙는 답답함을 줄이기 위해 커버에 '시어서커 패턴'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시어서커 원단 특유의 올록볼록한 엠보 짜임에서 착안한 표면 구조를 적용해 피부와 닿는 면적을 줄이고 통기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무더운 여름에도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 쾌적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 쿨링 생리대가 냉감 기능에 집중한 것과 달리, 실제 착용 환경에서 느끼는 습기와 답답함까지 고려해 여름철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점이 차별화 요소다. 냉감은 물론 통기성과 쾌적함을 함께 강화해 여름철 생리 고민을 덜어주는 제품으로 기획됐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여름철 생리 기간의 답답함을 덜어주는 '순수한면 쿨링브리즈'의 차별화된 사용감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체험형 마케팅을 지속 확대해 순수한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