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깨끗한나라, 공공생리대 생산공정 공개…"품질 신뢰 강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깨끗한나라는 27일 청주공장서 모두의 생리대 프레스투어를 열고 여성용품 생산라인과 품질관리 체계를 공개했다
  • 이번 행사는 공공생리대 시범사업 운영 현황과 순수한면 제로 중형 생산 전 과정을 공유하고 품질 기준을 직접 확인하도록 했다
  • 깨끗한나라는 전국 12개 시범지역 약 500개 공공시설에 고품질 생리대를 공급하며 위생용품 접근성 확대와 공공 위생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생산부터 품질관리까지 공개
전국 12개 지역 500곳 공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는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모두의 생리대' 프레스투어를 열고 청주공장의 여성용품 생산라인과 생산·품질관리 체계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레스투어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운영 현황과 공급 제품의 생산 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주공장에서는 '모두의 생리대'로 공급되는 '순수한면 제로 중형(2P)'의 생산라인을 비롯해 원자재 입고부터 제조, 포장, 품질 검사까지 전 공정을 공개하며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생산·품질관리 과정을 소개했다.

[사진=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는 지난달 성평등가족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공급사로 선정돼 서울 광진·은평구, 경기 광명·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 전국 12개 시범지역 약 500개 공공시설에 '모두의 생리대'를 공급하고 있다.

공급 제품인 '순수한면 제로 중형(2P)'은 시판 제품과 동일한 품질 기준과 사양으로 생산된다. 100% 자연순면커버와 SAP FREE 설계를 적용해 안전성과 사용감을 높였으며, '내 몸에 닿는 순수함으로 피부는 순하게, 마음은 가볍게'를 슬로건으로 하는 깨끗한나라 대표 여성용품 브랜드 '순수한면' 제품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공생리대가 시판 제품과 동일한 기준 아래 생산·관리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위생적인 생산 환경과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둘러보며 깨끗한나라의 생산 역량과 공급 체계를 살펴봤다.

깨끗한나라는 앞으로도 생활 필수 위생용품 기업으로서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위생용품 접근성 확대와 신뢰받는 공공 위생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Q&A]

Q1. '모두의 생리대' 프레스투어에서 깨끗한나라가 공개한 것은 무엇인가요?
A1. 깨끗한나라는 청주공장 여성용품 생산라인을 언론에 공개하고, 공공생리대 '모두의 생리대' 제품의 원자재 입고부터 제조·포장·품질 검사까지 전 생산 공정과 품질관리 체계를 소개했습니다.

Q2.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에서 깨끗한나라의 역할과 공급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A2. 성평등가족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의 공급사로 선정된 깨끗한나라는 서울 광진·은평구, 경기 광명·수원시 등 전국 12개 시범지역 약 500여 개 공공시설에 '모두의 생리대' 제품을 생산·공급하고 있습니다.

Q3. 공급 제품 '순수한면 제로 중형(2P)'의 주요 특징과 품질 기준은 무엇인가요?
A3. '순수한면 제로 중형(2P)'는 시판 제품과 동일한 품질 기준과 사양으로 생산되며, 100% 자연순면 커버와 SAP FREE 설계를 적용해 피부 자극을 줄이고 사용감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깨끗한나라 대표 여성용품 브랜드 '순수한면'의 소재·안전성 강화 철학을 그대로 반영한 제품입니다.

Q4. 프레스투어를 통해 어떤 점을 확인하려고 했나요?
A4. 프레스투어는 공공생리대가 일반 시판 생리대와 동일한 기준으로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산·관리되고 있음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공공생리대 품질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고, 참석자들은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과 안정적인 생산·공급 역량을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Q5. 깨끗한나라가 향후 공공 위생·위생용품 분야에서 내세운 방향성은 무엇인가요?
A5. 깨끗한나라는 생활 필수 위생용품 기업으로서 국민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공공생리대를 포함한 위생용품의 접근성을 넓혀 신뢰받는 공공 위생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사진
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