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브랜드 솔루션 기업 더워터멜론이 21일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4개 프로젝트로 수상했다.
- CJ푸드빌·교보문고·청정원·도한 등 브랜드 개발·리브랜딩·디지털 디자인 시스템으로 수상했다.
- 더워터멜론은 시장과 고객 관점에서 차별화된 전략과 창의적 솔루션으로 브랜드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브랜드 솔루션 기업 더워터멜론이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4개 프로젝트로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디자인의 기술성과 완성도를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이번 수상작은 CJ푸드빌 '올리페페(OLIPEPE)' 브랜드 개발, 교보문고 'The Scent of Page' 리브랜딩, 대상그룹 청정원 'K-푸드 디지털 디자인 시스템' 개발, 대동여주도 전통주 브랜드 '도한(道韓)' 개발 등 총 4건이다.
CJ푸드빌의 '올리페페'는 이탈리아 현지 골목의 사이니지와 건축적 디테일에서 영감을 얻은 타이포그래피와 그래픽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현했다. 교보문고의 'The Scent of Page'는 책과 책등을 모티브로 한 BI와 보틀 디자인 등으로 패키지를 재구성했다.
대상그룹 청정원의 'K-푸드 디지털 콘텐츠 시스템'은 200여 종 제품의 정보 구조와 콘텐츠 포맷을 표준화했다. '도한' 브랜드는 누룩을 형상화한 동심원 형태의 그래픽과 명인의 친필 서명을 활용해 한국적 미감과 현대적 감각을 담아냈다.
더워터멜론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장과 고객 관점에서 브랜드의 문제를 발견하고 구분된 전략과 창의적인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제공해 브랜드와 비즈니스에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