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OOP이 19일 서울 잠실서 다트 대회 SOOP SHOWDOWN 2026을 열었다.
- 프로·아마 포함 약 200명이 참가하고 400명이 현장을 찾았다.
- 프로 최민석, 레이디스 이로은 등 각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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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SOOP이 지난 19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SOOP DN 콜로세움에서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다트 대회 'SOOP SHOWDOWN 2026'을 개최했다.
DARTSLIVE KOREA와 PDK(Professional Darts Korea)가 공동 주최하고 SOOP이 메인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한 이번 대회에는 프로·아마추어 선수 약 200명이 참가했으며 약 400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다.

대회는 국내 소프트 다트 프로 투어 'DARTSLIVE 소프트 다트 프로페셔널 투어 코리아 STAGE 3'과 아마추어 대회 '더 플라이트 챔피언십'으로 구성됐다. 해외 선수와 학생 선수들도 함께 출전했다.
프로 부문 코리아 STAGE 3 결승에서는 최민석 선수가 우승했다. 레이디스 코리아에서는 이로은 선수가, 더 플라이트 챔피언십에서는 챌린지1 김근우, 챌린지2 오병묵, 챌린지3 조아라 선수가 각각 우승했다.
SOOP은 DN 콜로세움의 대형 LED 스크린과 e스포츠 경기장 운영 시스템을 활용해 주요 경기를 생중계했다. 지피티, 박삐삐, 울산큰고래, 네린 등 SOOP 스트리머들이 참여한 이벤트 매치도 현장에서 진행됐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