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21일 하반기 정규직 26명을 채용했다
- 행정·검사·운항관리·연구조사직을 선발하고 22일부터 8월7일 지원을 받는다
- 공단은 공영항로 직접 운영과 육아휴직 대체인력 확보로 해양안전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행정·검사·운항관리·연구조사 4개 직렬 선발
인천·대산·군산 공영항로 직접운영 인력확충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안영철)이 공영항로 운영 등 신규 사업에 대응하고 해양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정규직 26명을 채용한다.
공단은 ▲행정직 4명 ▲검사직 12명 ▲운항관리직 6명 ▲연구조사직 4명을 선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서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7일 오후 3시까지 공단 채용 누리집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0월 중 임용될 예정이다. 분야별 자격 요건과 모집 요강은 공단 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단은 내년부터 인천·대산·군산 권역의 공영항로를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공영항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해양사고 예방과 여객선 안전·편의 서비스 개선을 담당할 인력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육아휴직에 따른 업무 공백을 줄이고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한 대체인력도 정규직으로 선발한다.
안영철 공단 이사장은 "이번 채용으로 공영항로 운영 등 신규 업무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고 육아휴직에 따른 대체인력 수요에도 대응하겠다"며 "해양교통안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역량과 잠재력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