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양환경공단이 19일 송파구 성내천서 화단을 조성했다.
- 공단은 21일 모내기 행사에도 참여해 손모내기를 했다.
- 공단은 지역주민과 ESG 실천·생태가치 제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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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환경공단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ESG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ESG 경영실천의 일환으로 공단 본사가 위치한 송파구 내 성내천에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19일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 주관한 '1사 1천 정원 조성사업'에 참여해 공단 로고를 형상화한 3.6평 규모의 화단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성내천의 생태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해양환경공단을 비롯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송파지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등 송파구 소재 기관들이 함께 참여했다.

공단은 또한 21일 열린 '성내천 벼농사 체험장 모내기 행사'에도 참여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도심 속 생태 논에서 손 모내기를 진행했다. 오는 10월 쌀을 추수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은 "이번 활동은 지역주민과 함께 성내천의 생태 공간을 가꾸고,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환경 보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