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홍지윤이 30일 첫 연극 '꽃, 별이 지나'에서 안정적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관객 호평을 받고 있다.
- 연극은 과거의 아픈 기억을 마주하며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홍지윤은 지원 역을 맡아 복합적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 드라마·영화 등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온 홍지윤은 이번 무대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으며 작품은 8월 23일까지 대학로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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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홍지윤이 첫 연극 도전작 '꽃, 별이 지나'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홍지윤이 출연 중인 연극 '꽃, 별이 지나'는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창단 20주년 기념작으로, 과거의 아픈 기억을 마주하며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홍지윤은 지원 역을 맡아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홍지윤은 "좋은 선배님들과 좋은 작품으로 무대에서 관객분들을 처음 만나게 되어 너무 설레고 감사하다. 지원이라는 인물을 통해 많은 분들의 상처를 위로하고 싶은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임하겠다"며 공연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 홍지윤은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우리는 오늘부터', '나의 나라', 영화 '늑대사냥' 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이전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과 만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홍지윤이 출연하는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오는 8월 23일까지 대학로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공연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