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계원예고 유지숙 강사가 27일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전체대상을 수상했다
- 이번 대회는 일반부·학생부 등 각 부문에서 수상자를 배출하며 차세대 무용인을 발굴했다
- 보훈무용예술협회는 한국무용 보존·대중화와 남북통일 염원을 목표로 대회를 21년째 이어오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계원예고 유지숙 강사가 한반도 평화통일기원 제21회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 결선에서 전체대상(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을 수상했다.
보훈무용예술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 27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대회 결과 유지숙(계원예고 강사) 씨가 전체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일반부 대상(국회의장상)에는 임새솔(국가무형유산 살풀이춤 이수자)씨, 규정부 학생 대상(통일부장관상)은 김나은(고양예술고등학교)양, 규정부 일반 대상(통일부장관상)은 권수연(경희대학교 대학원)씨, 학생부 대상(서울특별시장상)은 이지민(고양예술고등학교)양, 대학부 대상(서울특별시장상)은 원소현(서경대학교)씨에게 돌아갔다.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는 200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까지 21년간 지속되고 있다. 배출한 수상자만 약 880여명이다. 차세대 무용인 발굴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열린 제21회 예선 대회에만 총 481명이 참가했다. 그 중 34명의 결선진출자와 보훈무용예술협회 전국 시,도지회 추천 진출자 12명이 이날 경연을 펼쳤다.
본 대회는 무용예술을 통한 남북통일을 염원하고 전국 무용인들의 재능을 조기에 발굴, 전문무용인을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무용예술의 등용문으로 한국무용예술의 보존 육성과 대중화를 위하고, 한국 무용예술이 세계적으로 발 돋음 할 수 있도록 계승 발전시켜 정신문화 창달에 기여하고 있다.
보훈무용예술협회 유영수 이사장은 "지난해에 비해 한국무용 종목에 많은 참가자들이 참여하였고 참가자들의 수준 역시 매우 뛰어나 우수한 무용 인재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7월 5일 진행될 예정이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