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토이 스토리5가 26일~28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 눈동자·군체가 뒤를 잇는 가운데 1일 마티 슈프림이 합류한다
- 29일 기준 예매율은 토이 스토리5·마티 슈프림·눈동자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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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토이 스토리5'가 어린이부터 어른 세대까지, 다양한 관객들을 영화관으로 끌어모으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눈동자'와 '군체'가 흥행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7월 1일 개봉하는 '마티 슈프림'이 극장가 돌풍에 합류한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박스오피스는 '토이 스토리 5'가 압도적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 역시 주말 동안 빠르게 늘며 선두를 굳혔고, '눈동자'와 '군체'가 그 뒤를 이었다.
26일 기준으로는 '토이 스토리 5'가 일일 관객수 7만 4936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눈동자'(4만 8996명), 3위는 '군체'(2만 1637명)이었다.
27일에는 '토이 스토리 5'가 관객수 22만 6047명을 동원하며 주말 흥행을 크게 끌어올렸다. 누적관객수는 141만 5383명까지 늘었고, 2위 '눈동자'는 일일 관람객 9만 5032명, 3위 '군체'는 41만 75명으로 일시적으로 관객 수가 늘어났다.
28일에도 순위는 그대로 유지됐다. '토이 스토리 5'는 관객수 20만 1951명으로 1위를 지켰고, 누적관객수 161만 7334명을 기록했다. '눈동자'는 8만 8927명과 누적 30만 5232명, '군체'는 3만 3363명과 누적 5714022명으로 집계됐다.

29일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는 '토이 스토리 5'가 예매율 20.5%를 기록하며 여전히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예매 관객수는 총 2만 7704명이다.
그 뒤를 1일 개봉하는 티모시 샬라메 주연작 '마티 슈프림'이 바짝 추격하고 있다. 예매율 16.8%, 예매 관객수 2만 2757명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다. 신민아 주연의 '눈동자'는 강렬한 몰입감으로 선방을 이어가는 추세다. 1만 6718명이 예매했으며 12.4%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