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가 28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내달 3일 18시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 지원금은 서울 시민 70% 및 취약계층에 지급하며 카드·상품권 등으로 온라인·오프라인 신청 가능하다
- 거동 불편자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급금은 8월 31일까지 서울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내달 3일 오후 6시로 마감한다고 28일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대상자가 기간 내 신청하지 않으면 지급받을 수 없다. 특히 신청 마감일인 내달 3일 금요일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을 오후 6시에 마감해 유의가 필요하다.

지급 대상은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차상위계층) 및 건강보험 등 기준으로 선정한 국민의 70%에 해당하는 서울 시민이다. 본인이 사용하는 카드사의 누리집·앱·콜센터·ARS, 건강보험공단(2차) 누리집·앱(건강보험25시), 서울페이플러스 앱 등에서 지급 대상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신청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지급 방식에 따라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 불편으로 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생기지 않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동주민센터에 전화로 서비스를 요청하면 된다.
지급된 피해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서울 소재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 가능하다.
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본인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급 대상자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모른채 아직 신청하지 않은 서울시민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7월 3일 금요일 18시까지 한분도 빠짐없이 신청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