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1번가가 11일 여성경제인협회와 MOU를 체결했다.
- 여성기업 온라인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 특별관·쿠폰으로 100여곳 제품을 연말까지 소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11번가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손잡고 여성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선다.
11번가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사옥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여성기업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 여성기업의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 특히 11번가는 이커머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입점부터 마케팅까지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긴급공수, 쇼킹딜, 60분러시 등 주요 쇼핑 코너를 활용한 프로모션과 할인쿠폰 발급을 통해 여성기업 제품의 노출과 판매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다음 달에는 '여성기업 주간'과 연계해 '여성기업 온라인 특별관'도 선보인다. 특별관은 연말까지 운영되며 우수 여성기업 100여 곳의 혁신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상품 경쟁력을 갖춘 우수 여성기업들이 더 많은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여성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협력 기회를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