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지역난방공사가 10일 고위 간부 청렴 결의식을 열었다.
- 간부들은 반부패 참여와 투명한 직무수행을 결의했다.
- 한난은 청렴 365 캠페인으로 청렴 실천을 이어가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매월 '청렴 365! 캠페인' 추진
금품·향응 수수 금지·부당 지시 근절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고위 간부들을 중심으로 반부패와 청렴 실천 강화에 나선다.
한난은 서울 본사에서 부서장 이상 고위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동근 사장의 소통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간부들이 솔선수범해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부들은 ▲반부패 활동 참여를 통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 ▲사적 이익 추구 및 금품·향응 수수 금지 ▲지위·권한 남용과 부당한 업무지시 근절 등을 결의했다.

한난은 조직 구성원들이 청렴 의식을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청렴 365! 캠페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매월 다양한 주제로 청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 아이디어를 통해 선정한 '청렴, 한난을 움직이는 가장 깨끗한 에너지'를 청렴 캐치프레이즈로 활용하고 있다. 하 사장도 매월 전 직원에게 '사장으로부터 온 편지'를 보내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하동근 한난 사장은 "청렴은 훔쳐서라도 간직해야만 하는 가치"라며 "청렴해서 손해 보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