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가 7월 23일 K-Culture Festival을 연다
- 행사는 K-POP과 K-한글 콘테스트로 내외국인 교류를 돕는다
- 예선은 7월 1일부터 12일까지 영상·원고 심사로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는 K컬처국제교류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7월 23일 서울캠퍼스 예술관 6층 대공연장에서 '2026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테마가 있는 K-Culture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외국인이 음악과 언어를 통해 교류할 수 있는 문화 행사로, '테마가 있는 K-POP 콘테스트'와 '주제가 있는 K-한글 콘테스트'로 진행된다.
K-POP 콘테스트는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지정곡 1곡과 자유곡 1곡을 각각 1절씩 부르게 되며, 예선은 7월 1일부터 12일까지 제출된 동영상 심사를 통해 진행된다.
K-한글 콘테스트는 유학생,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족 등을 대상으로 열린다. 참가자는 자국 문화와 한국 문화의 차이점을 주제로 2분 이내 발표를 진행하며, 예선은 7월 1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한 원고 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에 따르면 해당 행사는 2018년부터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개최돼 왔으며,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과 내국인이 참여하는 문화교류 행사로 운영되고 있다.
하승래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부학장은 "한류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글로벌 문화교류를 확대할 수 있도록 행사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