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써쓰가 9일 수집형 전략 RPG '쓰론 오브 카오스'를 크로쓰 플랫폼에 온보딩한다.
게임은 다크 판타지 배경으로 60일 주기의 시즌제 전장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플레이어는 매 시즌 랭킹 경쟁에 참여해 보상을 획득하며 길드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게임 내 핵심 재화 'TOCC'는 PvP 전투와 시즌 보상을 통해 얻을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이를 온체인 토큰 '$TOC'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에서 활용할 수 있다.
토큰 가치 안정성을 위해 '$TOC' 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의 일부는 소각되거나 시즌 보상 풀로 환원된다.
넥써쓰는 최근 메인넷 2.0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유 기반에서 참여 중심 네트워크로 전환했다. D2C 플랫폼 '크로쓰 게임 허브'도 출시했으며, AI 기반 노코드 빌더로 30분 내 웹샵 구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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