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리어트 본보이가 6월부터 전국 호텔에서 로열-티 다이닝·웰니스 프로그램을 순차 운영한다고 밝혔다
- 전국 10개 호텔에서 한정판 로열-티 블렌드 애프터눈 티 세트와 명상·요가 등 웰니스 클래스를 선보였다
- 19개 호텔에서 로열-티·더 글렌리벳 칵테일을 판매하며, 팝업스토어에는 약 5000명이 방문해 멤버십 가입과 혜택을 체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메리어트 본보이가 스타필드 하남에서 운영한 '로열-티 바이 메리어트 본보이(Loyal-Tea by Marriott Bonvoy)' 팝업스토어를 마무리하고, 6월부터 전국 참여 호텔에서 로열-티 블렌드를 활용한 다이닝 및 웰니스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차(Tea)를 활용한 일상적 경험을 통해 멤버십 혜택과 포인트 활용 방식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글로벌 티 브랜드 딜마(Dilmah)와 협업해 실론 티를 기반으로 엘더플라워, 유자, 허니를 더한 한정판 '로열-티' 블렌드를 개발했다.
전국 10개 호텔에서는 호텔별 특색을 반영한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참여 호텔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 대구 메리어트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 등이다.
웰니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싱잉볼 명상과 티 테라피를 결합한 클래스를 마련했으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비치는 요가와 조식을 연계한 '썸머 웰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국 19개 메리어트 호텔에서는 로열-티 블렌드와 더 글렌리벳 12년·15년·18년을 활용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판매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7월 중 로열-티를 활용한 게스트 바텐딩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앞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진행된 팝업스토어에는 약 5000명이 방문했다. 이 가운데 3241명이 기존 멤버 인증 또는 신규 가입을 완료했으며, 방문객들은 체험형 미션과 리워드 이벤트를 통해 포인트 활용 방식과 멤버십 혜택을 경험했다.
메리어트 본보이가 발표한 '2026 로열티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 여행자의 78%가 로열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동 브랜드 카드 활용을 통한 포인트 적립 비율은 76%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또한 응답자의 88%는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소규모 보상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