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9일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첫날 사전투표율이 12.07%였다고 밝혔다
- 전국 14개 선거구에서 유권자 226만여명 중 27만여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 전북 군산김제부안이 24.8%로 최다였고 충남 아산을이 8.16%로 최저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국 14곳에서 내일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진행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첫날 사전투표율이 12.07%로 집계됐디.
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전국 14곳에서 진행된 재보궐선거에서 총 유권자 226만7121명 중 27만3572명이 투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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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보선은 ▲부산 북갑 ▲대구 달성군 ▲인천 연수갑 ▲인천 계양을 ▲광주 광산을 ▲울산 남갑 ▲경기 평택을 ▲경기 안산갑 ▲경기 하남갑 ▲충남 공주·부여·청양 ▲충남 아산을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제주 서귀포 14곳에서 치러진다.
첫날 사전투표에서는 전북 군산김제부안을이 24.8%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충남 공주부여청양 16.56%,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15.66%, 제주 서귀포 14.08% 순으로 높았다.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선거구는 8.16%의 충남 아산을이다.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맞붙은 최대 격전지인 부산 북구갑은 13.02%다.
김용남 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가 경쟁하는 경기 평택을은 8.43%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6·3 지방선거 첫날 사전투표율은 11.60%로 역대 지선 최고치를 기록했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