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가 23일부터 25일까지 남이섬 에어하우스 뮤직페스티벌 공식 파트너로 참가했다
-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 경험공간과 대형 타이어 벌룬·업사이클링 타이어 존을 운영한다
- 2021년 론칭한 드라이브를 음악까지 확장해 올해 총 3회 뮤직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남이섬에서 열리는 '에어 하우스' 뮤직 페스티벌에 공식 파트너로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에어 하우스'는 자연 속에서 음악과 캠핑, 식음료, 전시를 결합한 체류형 페스티벌이다. 한국타이어는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브랜드 경험 공간을 운영한다.
페스티벌에는 6m 규모의 대형 타이어 벌룬 오브제 '드라이브 글로우'가 설치된다. 성인 남성 키의 3배를 넘는 규모로, 중심부에서 퍼져 나가는 빛으로 야간까지 이어지는 페스티벌에서 시각적 랜드마크 역할을 한다.

폐타이어를 업사이클링해 조성한 '드라이브 타이어 존'도 운영된다. 휴식 공간과 포토존 기능을 제공하며 관람객이 브랜드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드라이브'는 2021년 론칭한 모터컬처 브랜드로, 아트워크와 향기 등 다양한 감각 요소를 기반으로 확장해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을 새로운 경험 요소로 추가해 청각까지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이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6월 '2026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7월 'S2O Korea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 2026' 등 총 3회의 뮤직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