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소방본부는 18일 문경 수예리 야산서 재발화 산불을 1시간19분만에 진화했다
- 소방과 산림청은 헬기7대와 인력·장비를 투입해 인명피해 없이 주불을 잡았다
- 진화당국은 잔불정리·뒷불감시에 주력하며 산림청은 산불 원인·피해 규모를 조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문경=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문경시 가은읍 수예리 야산에서 산불이 하룻만에 재발화돼 발화 1시간 19분여 만에 주불이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8분쯤 문경시 가은읍 수예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과 산림청 등 진화 당국은 헬기 7대와 진화 장비, 인력을 긴급 투입해 발화 1시간 19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57분쯤 주불을 진화했다.
진화 당국은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 등 재발화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산불이 나자 문경시는 재난문자 등을 통해 입산을 금지하고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독려했다.
앞서 가은읍 수예리 야산에서는 전날 낮 12시 49분쯤 산불이 발생해 1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은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 조사 감식반의 현장 조사를 거쳐 정확한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