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휴젤이 9일 국내 의료진 협력 확대를 위해 부산 학술 프로그램을 열었다.
- 'H.E.L.F. ACT in Region'으로 제품 이해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 6월부터 서울 등지에서 추가 행사를 진행하며 리더십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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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국내 의료진과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 이를 통해 한국 시장 내 리더십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휴젤은 올해 총 4회에 걸쳐 전국 학술 프로그램 'H.E.L.F. ACT in Regio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첫 행사에는 약 50명의 의료진이 참석했다.

'H.E.L.F. ACT in Region'은 휴젤 주요 제품군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활용도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제품 교육을 넘어 임상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시술 안전성과 효용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부산 행사에서는 최우식 라마르의원 울산점 원장이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를 활용한 안면 전반 피부 개선 시술 접근법을 소개했다. 또 오욱 메이린의원 더현대서울점 원장은 필러 및 톡신 시술 과정에서의 주요 고민과 난제를 공유하며 참석 의료진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휴젤은 오는 6월과 9월, 12월에는 서울·인천·대전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행사를 열고 의료진 대상 통합 학술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이번 학술 프로그램은 K-에스테틱 문화를 알리는 한국 의료진을 지원하고 임상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국내 의료진과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준의 학술 경쟁력과 지속 가능한 업계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