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차영수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가 8일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 생활밀착형 안심 복지 공약 발표했다.
- 고령화 대응 통합돌봄 체계 구축으로 AI 안부 확인과 방문 돌봄 연계 독거노인 사각지대 해소한다.
- 주거 리모델링, 무료버스 도입, 건강관리 연계 등으로 어르신 삶의 질 높이고 안전사고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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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차영수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 생활밀착형 안심 복지' 공약을 발표하고 고령층 복지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차 후보는 "강진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이라며 "돌봄과 건강, 주거, 이동, 여가를 연계한 생활밀착형 복지로 어르신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핵심은 통합돌봄 체계 구축이다. AI 기반 안부 확인과 응급 감지, 방문 돌봄, 읍면 복지 인력 연계를 통해 독거노인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고독사와 응급 위험 예방도 함께 추진한다.

생활 지원 정책도 포함됐다. 목욕비와 이발비 지원을 확대하고 장수축하 사업을 도입한다. 폐교와 유휴 공공시설을 활용한 공동 요양시설 조성도 추진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고령자 안심주택 리모델링과 생활시설 수리 지원을 강화한다. 문턱 제거와 조명, 보일러, 수도 등 생활 불편 요소를 개선해 안전사고를 줄인다는 방침이다.
건강관리 정책으로는 강진의료원 건강생활지원센터를 통한 만성질환 관리와 재활, 치매 예방, 영양 상담 등을 연계해 예방 중심 건강체계를 구축한다.
이동권 보장도 주요 공약이다. 군내 무료버스와 면 단위 공공순환차량 도입을 추진해 병원과 시장, 복지시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생활체육 지원도 확대한다. 파크골프 인프라 개선과 이동 지원을 추진하고 읍면별 맞춤형 노인 프로그램을 늘려 건강과 문화 활동 참여를 유도한다.
차 후보는 "어르신 복지는 예우의 문제"라며 "생활지원부터 돌봄과 주거, 이동, 건강까지 체감 가능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