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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후보] 국민의힘 도봉구 1~4 선거구, 이경숙·홍국표·박석·이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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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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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이 1일 6·3 지방선거 도봉구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 1선거구 이경숙, 2선거구 홍국표, 3선거구 박석, 4선거구 이은림을 공천했다.
  • 각 후보는 현 서울시의원으로 지역 현안 해결 경험을 쌓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서울 도봉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별 후보를 확정했다. 도봉구는 재건축과 교통, 생활 인프라 등 지역 현안이 집중된 지역이다.

1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도봉구 1~4선거구 서울시의원 후보로 이경숙·홍국표·박석·이은림 후보를 확정했다.

도봉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는 창1·4·5동을 포함한 1선거구, 쌍문1·3동과 창2·3동을 포함한 2선거구, 쌍문2·4동과 방학3동을 포함한 3선거구, 방학1·2동과 도봉1·2동을 포함한 4선거구로 구성된다.

이경숙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도봉구 1선거구 후보 [사진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도봉구 1선거구 이경숙 후보

1954년생인 이경숙 후보는 영남대학교 사범대학 회화과를 졸업했다.

11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으로 운영위원회 위원과 교통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거쳤다. 서울교육 학력향상 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지상철도 지하화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교통위원회 부위원장과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도봉구 4선 구의원(제5·6·7·8대) 출신으로 제6대 후반기 부의장을 지냈으며 국민의힘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홍국표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도봉구 2선거구 후보 [사진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도봉구 2선거구 홍국표 후보

1952년생인 홍국표 후보는 예명대학원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으로 기획경제위원회 위원과 기후변화 대응 및 재해대책 특별위원회 위원, 정책위원회 위원 등을 거쳤다. 현재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도봉구의회 부의장 출신으로 지역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활동해왔으며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박석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도봉구 3선거구 후보 [사진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도봉구 3선거구 박석 후보

1961년생인 박석 후보는 한양대학교 행정·자치대학원에서 지방자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으로 주택공간위원회 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거쳤다. 현재 운영위원회 위원과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과 정책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

이은림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도봉구 4선거구 후보 [사진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도봉구 4선거구 이은림 후보

1982년생인 이은림 후보는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에서 공공정책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으로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과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거쳤다.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도봉구의회 의원(제7·8대) 출신으로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차세대여성위원장을 맡고 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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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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