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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후보] 국민의힘 광진 1~4선거구, 손정수·박성연·김영옥·전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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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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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진구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 1선거구 손정수는 정책 전문가로 미래전략연구소 소장을 지냈다.
  • 2~4선거구 박성연·김영옥·전은혜는 풍부한 의정 경험으로 현안을 해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서울 광진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별 후보를 확정했다. 광진구는 지역 내 다양한 현안이 산재한 만큼, 이번 선거에서 정책 전문성을 갖춘 신진 인사와 풍부한 의정 경험을 보유한 현역 의원들을 조화롭게 배치하며 필승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손정수 국민의힘 광진구 제1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광진구 1선거구 손정수 후보

1992년생인 손정수 후보는 정책 전문가로서 광진구의 미래 전략을 설계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공공정책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광진미래전략연구소 소장을 맡아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를 이어왔다.

미국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한 정책전략책임자 출신으로,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경제·정책 전문가다. 국민의힘 중앙홍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당의 정책 역량을 홍보하고 구체화하는 데 기여해 왔다.

박성연 국민의힘 광진구 제2선거구 후보. [사진=서울시의회]

◆ 광진구 2선거구 박성연 후보

1977년생인 박성연 후보는 기초의회와 광역의회를 아우르는 탄탄한 의정 경력을 자랑한다. 세종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한 행정 전문가다. 5·6·8대 광진구의회 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현안을 세밀히 살폈다.

11대 서울시의회에서는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 등을 두루 거쳤다. 특히 시민권익위원회 위원과 이커머스 시장 내 여성 인력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김영옥 국민의힘 광진구 제3선거구 후보. [사진=서울시의회]

◆ 광진구 3선거구 김영옥 후보

1962년생인 김영옥 후보는 광역의회와 기초의회 의장단 활동을 거쳤다. 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시 복지 정책을 이끌고 있다.

과거 7대 광진구의회에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예산과 행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11대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과 마약청정도시 서울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며 시민 안전과 시 재정 운영에 깊이 관여해 왔다.

전은혜 국민의힘 광진구 제4선거구 후보. [사진=광진구의회]

◆ 광진구 4선거구 전은혜 후보

1961년생인 전은혜 후보는 다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다져진 강력한 지역 밀착형 리더십을 갖췄다.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제8대 광진구의회 부의장과 제9대 광진구의회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의회 운영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행정 감시와 예산 심사 역량을 입증했다.

서정대학교 외래교수와 광진구 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지내며 교육 및 보육 현장에서의 폭넓은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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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한덕수 재판 위증' 1심 무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했다는 혐의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위증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했다는 혐의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처음부터 국무회의를 거쳐 계엄 선포를 하려 했던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를 받는다. 윤 전 대통령은 처음부터 국무위원을 불러야 한다고 생각했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요건은 갖춰야 했다며 원래부터 그렇게 하려 했다는 취지로 답했다. 그러나 윤 전 대통령이 한 전 총리의 건의를 받고 나서야 국무회의를 열려고 했다는 것이 특검 측 시각이다. 이날 재판부는 "피고인이 한덕수 등 6명과 처음으로 집무실에서 회동했을 당시 2차로 연락받고 온 최상목에게 교부할 계엄 문건이 미리 준비된 점, 피고인이 (1차) 회동을 마치자마자 김정환 (전 대통령실 수행실장)에게 최상목 등 국무위원 6명을 특정해 대통령실로 오라고 연락한 걸 보면 6인 회동 이후 국무위원을 2차로 소집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걸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또한 "김용현이 계엄 직후 검찰 조사에서 피고인이 계엄할 때 뭐가 필요한지 물어봐서 계엄 선포문, 국무회의 안건 상정, 포고령 등을 얘기한 적이 있다고 했다"며 "피고인은 한덕수의 건의와 상관없이 처음부터 국무위원 소집하려고 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위증죄는 경험한 사실에 관해 기억에 반하는 사실을 진술할 때 성립하며 주관적 평가 등은 위증죄의 대상이 아니다"며 "당시 국무회의가 법률상 심의에 해당할 수 있는지는 별론으로 하고, 처음부터 의사정족수를 갖춘 국무회의를 소집할 생각이 있었다는 피고인의 진술은 피고인의 의견 내지 주관적 평가에 불과해 위증죄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했다. 약 7분 동안 진행된 선고 내내 서 있던 윤 전 대통령은 무죄의 공시를 원하느냐는 재판장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인 뒤 퇴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다. 이중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 체포방해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나머지 재판들은 현재 1심 심리가 진행 중이거나 선고를 앞두고 있다. hong90@newspim.com 2026-05-2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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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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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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