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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K-원전 영토 넓힌다…베트남 국영기업과 손잡고 원전 금융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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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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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무역보험공사가 22일 베트남에서 국가산업에너지공사와 원전 금융지원 MOU를 체결했다.
  • 팀코리아가 결집해 베트남 닌투언 원전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높인다.
  • 프로젝트 금융 노하우로 K-원전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은·한전과 원전 수출원팀 결성
베트남 원전 프로젝트 협력 지원
동남아 진출 금융지원 발판 확보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장영진)가 K-원전의 영토를 넓히기 위해 베트남 국영기업과 '원전 금융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무보는 22일(현지 시각) 베트남에서 베트남국가산업에너지공사(Petrovietnam)와 '원전 프로젝트 금융 협력에 관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정부의 원전 수출 산업화 전략에 발맞춰 무보,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전력공사가 '팀코리아'로 결집해, 우리 기업의 베트남국가산업에너지공사 원전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베트남국가산업에너지공사는 1975년 설립된 석유·가스 등 에너지 사업을 총괄하는 국영 기업으로, 베트남 내 닌투언(Ninh Thuan) 원전 2호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AI 일러스트=김하영 인턴기자] 2026.04.23 gkdud9387@newspim.com

주요 내용은 ▲원전 사업 금융지원 구조 등에 관한 상호 협력체계 수립 ▲정보교환 및 협력을 위한 실무그룹 구성 등이다.

이에 무보는 30여 년간 쌓아온 프로젝트 금융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의 에너지 안보 확립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돕고, 우리 기업들이 베트남 내 원전 건설 사업에 원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최적의 금융 기반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은 "원전 프로젝트는 국가적 역량이 집중되는 대규모 전략 사업인 만큼, 정책금융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K-원전' 생태계의 해외 영토 확장을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gkdud93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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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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