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국제강그룹이 20일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과 '1사 1병영' 행사를 열고 위문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 1984년 시작된 자매결연은 2012년부터 체계화됐으며 올해 25회를 맞아 누적 위문금이 3억6000만원에 달했다.
- 행사 후 양사 임직원 40여명은 양평역 일대에서 3시간간 플로깅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동국제강그룹은 지난 20일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과 '1사 1병영' 행사를 열고 위문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1984년 자매결연으로 시작된 인연은 2012년 '1사 1병영' 캠페인으로 체계화됐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했으며, 누적 위문금은 3억6000만원에 달한다.

이날 행사는 제2신속대응사단 역사관 재개관을 기념해 동국제강그룹이 기부한 '럭스틸 렌티큘러 월' 앞에서 진행됐다. 렌티큘러는 보는 각도에 따라 도안이 변화하는 연출 기법으로, 동국제강그룹의 컬러강판 제조기술이 적용됐다.
행사 후 동국제강그룹 임직원 20명과 제2신속대응사단 간부 20여명은 부대 인근 경의중앙선 양평역 반경 1km 일대에서 약 3시간 동안 플로깅을 진행했다. 플로깅은 달리기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이다.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은 "동국제강그룹은 1사 1병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지원해 장병들의 사기가 높아지도록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부회장은 또한 사단 장병 500여명이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세트를 전달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