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도가 17일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를 점검했다.
- 황기연 부지사가 주재한 회의에서 시스템 구축과 예산 확보를 확인했다.
- 도민 불편 최소화와 안정적 출범을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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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7월 1일 출범 예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을 위해 핵심 과제 전반을 점검했다.
전남도는 17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 주요 과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황기연 행정부지사 주재로 주요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정보시스템 구축, 조직 정비, 예산 확보 등 통합특별시 출범에 필요한 핵심 과제의 추진상황과 쟁점, 대응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전남도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시도민이 행정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시스템 전환과 조직 운영 준비 상황을 면밀히 확인했다. 아울러 전남·광주 행정통합 정책협의체 4차례 회의와 양 시·도 실무부서 협의를 통해 도출된 합의사항의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했다.
황기연 부지사는 "출범 과정에서 도민 불편 최소화가 가장 중요하다"며 "대한민국 첫 광역통합 사례인 전남광주특별시가 차질 없이 출범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향후 통합과제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광주시와 협력을 강화해 안정적 출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