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 음성군 감곡면이 17일 행정복지센터를 27일부터 감곡도서관으로 이전한다.
- 임시청사는 도서관 1·2층에 복지·민원·총무 등 팀을 배치해 신청사 준공까지 운영한다.
- 현 청사 부지에는 도시재생 사업으로 총 160억 원 투입 '감곡 햇살누리센터'를 신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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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음성군 감곡면 행정복지센터가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 신청사 건립을 앞두고 오는 27일부터 감곡도서관으로 이전해 행정 서비스를 한다.
17일 감곡면에 따르면 현 청사 부지 공사 착수를 위해 마련된 임시청사는 감곡도서관(감곡면 장감로131번길 8) 1·2층에 배치된다.

1층에는 복지팀과 민원팀, 2층에는 총무팀·맞춤형복지팀·재무팀·산업개발팀이 자리 잡으며 운영 기간은 이달 27일부터 신청사 준공 시까지다.
최병원 감곡면장은 "공사 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원 서비스 공백 없이 운영하기 위해 임시청사로 옮긴다"며 "최선을 다해 행정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 청사 부지에는 '감곡 햇살누리센터'가 도시재생 사업으로 신축된다.
총사업비 16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3294㎡ 규모로 1층에 행정복지센터, 2층에 생활문화교육실·디지털미디어실 등 체험 공간, 3층에 시니어 헬스실·오감만족새싹체험장 등 여가·체력 증진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