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해시가 17일 20일부터 5월 8일까지 고향사랑 기부 혜택 플러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 김해시 거주자 제외 개인이 지정기부 사업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된다.
- 추첨으로 50명에게 파프리카·현미곤약밥·한우·오리고기 답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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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다양한 답례품 제공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오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19일간 '고향사랑 기부 혜택 플러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대규모 체육·문화 행사의 성공과 지역 현안에 시급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시 거주자를 제외한 개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지난 2023~2025년 기부 이력(10만 원 이상)이 있는 재기부자에게는 응모권 1개를 추가 지급(1인 최대 2개)해 당첨 확률을 높였다.
참여 방법은 김해시의 지정기부 사업인 안하뜰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방취림 조성사업 또는 학교운동부 차량 구입 지원 사업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뒤,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50명의 당첨자를 선정하며, 김해시의 우수 답례품인 파프리카(15명) 현미곤약밥(20명) 에이징 한우·오리고기(15명)가 각각 증정된다.
시 관계자는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기부가 지역 발전의 큰 힘이 되는 만큼 많은 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