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70대 남성이 14일 삼척 월천 방파제에서 추락했다.
- 원덕구급대가 오전 9시 11분 도착해 테트라포트 사이 A씨를 구조했다.
-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 후 삼척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이 조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 원덕읍 월천 방파제에서 70대 남성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14일 오전 9시경 "방파제에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된 후 강원소방은 경찰과 해양경찰에 상황을 알리고 구조구급대를 현장으로 긴급 파견했다.

원덕구급대가 오전 9시 11분에 도착해 테트라포트 사이에 빠진 70대 남성 A씨를 발견하고 즉각 구조 작업에 착수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였으며, 다행히 호흡은 하고 있었다.
구조대는 오전 9시 20분에 A씨에 접근해 맥박과 의식이 없음을 확인한 후 구출 작업을 진행했다. 구출은 9시 23분에 완료됐고, 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인 A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의료진의 지도로 A씨는 심정지로 선언됐으며, 이후 삼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낚시를 하러 가다 테트라포트 사이로 약 3m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