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과 케이웨더는 15일 전국에 무더위와 소나기를 예보했다
- 한낮 기온은 최고 32도까지 오르며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지나겠다
-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종일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호남·영남 내륙 오후 한때 소나기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5일은 한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가운데 남부지방 중심으로 오후 한 때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이 많다가 점차 맑아지겠다.

전북남동부와 전남권내륙, 경북남서내륙, 경남서부내륙에는 오후 한때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로 예상된다. ▲서울 19도 ▲인천 19도 ▲수원 18도 ▲춘천 16도 ▲강릉 18도 ▲청주 18도 ▲대전 17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대구 17도 ▲부산 20도 ▲울산 18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24~32도로 예상된다. ▲서울 32도 ▲인천 30도 ▲수원 31도 ▲춘천 30도 ▲강릉 25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1도 ▲대구 30도 ▲부산 27도 ▲울산 28도 ▲제주 25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2.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