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회담의 핵심 중재자 역할을 해온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14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이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샤리프 총리는 이날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집중적인 회담 끝에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정이 체결되었음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양측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을 즉각적이고 영구적으로 종식할 것을 선언했다"라고 덧붙였다.
샤리프 총리는 또 "공식 서명식은 6월 19일 금요일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공개했다. 미국이나 이란 측의 즉각적인 공식 확인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샤리프 총리는 또 "공식 서명식은 6월 19일 금요일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공개했다. 미국이나 이란 측의 즉각적인 공식 확인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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