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디션덴마크가 14일 A.C. 퍼치스 티핸들을 올리브베러에 입점시켰다.
- 1835년 창립 덴마크 왕실 납품 티 브랜드로 섬세한 향과 맛을 자랑한다.
- 광화문점 입점 후 강남점 추가 입점하며 웰니스 시장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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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건강생활기업 에이치피오의 자회사 에디션덴마크가 독점 수입·유통하는 덴마크 프리미엄 티 'A.C. 퍼치스 티핸들'을 올리브영의 웰니스 특화 플랫폼 '올리브베러'에 입점시켰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A.C. 퍼치스 티핸들은 1835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창립된 브랜드로 7대에 걸쳐 이어져 온 티 하우스다. 덴마크 왕실에 납품해온 프리미엄 티 브랜드로, 유럽식 블렌딩 기술과 전통을 바탕으로 섬세한 향과 균형 잡힌 맛을 특징으로 한다.
에디션덴마크는 티, 커피, 테이블웨어를 중심으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제안해온 브랜드다. 이번 입점에서는 블렌드 티와 함께 테이블웨어 제품도 선보이며 티를 즐기는 방식까지 제안하는 통합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현재 올리브베러 1호점인 광화문점에 입점한 데 이어 다음 달 오픈 예정인 강남점에도 추가 입점을 확정했다.
에디션덴마크 관계자는 "최근 웰니스 트렌드가 기능 중심에서 일상 속 리추얼 중심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티는 핵심 카테고리로 자리잡고 있다"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덴마크식 티 문화를 국내에 소개하고 웰니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치피오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582억원을 달성했으며, 에디션덴마크와 K-뷰티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주닥' 등 다양한 브랜드를 육성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