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비오팜 박효남 대표가 31일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상공업 발전과 산업 경쟁력 제고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를 안았다.
- 지속적 연구개발로 혁신성을 인정받고 기술 혁신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및 제조 전문기업 비오팜은 박효남 대표이사가 지난달 31일 개최된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상공의 날은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상공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및 유공자를 발굴·포상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기념식에는 유관 기관 및 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효남 대표이사는 상공업 진흥과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비오팜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사업 고도화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수상으로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박효남 비오팜 대표는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책임 경영을 통해 산업 발전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오팜은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및 제조를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으로 모회사 에이치피오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