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7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 향상 유공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 임성규 팀장은 수상이 현장 동료들과 시민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검진 전문기관으로서 국민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보건의료 안정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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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지난 7일 대전시청에서 개최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 행사에 참석해 보건 향상 유공 시장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보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은 건협 대전충남지부 임성규 팀장은 "이번 표창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현장에서 묵묵히 함게 땀 흘린 동료들과 건협 대전충남지부를 신뢰해 준 시민들 덕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오늘의 수상을 계기로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국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설립된 검진 전문기관으로 단순히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의 보건 의료 안정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