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연휴 마지막날인 5일 경북 울진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2분쯤 근남면 행곡리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50대)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보다 앞서 같은 날 낮 12시 17분쯤 근남면 노음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60대)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들 사고의 정확한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