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개혁신당 강희린 대전시장 후보가 6일 이장우 후보에게 정책 토론 3회를 제안했다.
- 체육시설 통합 플랫폼과 소방·교육 공무원 보호 제도 마련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 허태정·이장우 후보의 현금 살포 공약을 근시안적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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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개혁신당 강희린 대전시장 후보가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에게 정책 토론을 제안했다.
강희린 후보는 6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강 후보는 이날 대전 관내 체육시설 정보 통합 플랫폼과 소방·교육 공무원 법적 보호 제도 마련 등을 공약으로 발표하며 거대 양당 시장 후보 공약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강희린 후보는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온통대전 재도입 등 현금성 지원에만 집중하고 있고 이장우 후보도 온누리상품권 환급 시비 투입하겠다고 한다"며 "두 후보 모두 방식만 다를 뿐 근시안적 현금 살포"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장우 후보를 향해 정책 토론 3회를 제안했다. 강 후보는 "이장우 후보가 허태정 후보에 10회 토론을 제안했는데 저는 이 후보께 3회 토론을 역제안한다"며 "경제·사회·지방정치를 주제로 대전의 미래를 놓고 시민 앞에서 토론하자 시간과 방식은 모두 열어두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강희린 후보는 "대전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건 미래세대를 생각하고 수십년 뒤를 내다보는 장기 비전"이라며 "정책 대결로 대전시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