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카드가 6일 유니온페이와 해외 결제 10% 즉시 할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 8월 31일까지 최소 결제액 낮춰 소액 이용도 혜택 제공한다.
- 카드 등록 후 1개당 총 10회, 하루 최대 3회 적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카드는 여름 휴가철과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글로벌 카드 브랜드 유니온페이(UnionPay)와 해외 현지 결제 금액의 10%를 즉시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고물가 부담을 고려해 고객들의 체감 혜택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존 대비 최소 결제 금액 기준을 대폭 낮춰 기념품 구매나 식료품 결제 등 소액 이용 시에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벤트 대상 국가에서 NH농협 개인 유니온페이 카드로 결제하면 회당 할인 한도 내에서 결제 금액의 10%가 즉시 할인된다. 혜택은 등록 카드 1개당 프로모션 기간 동안 총 10회까지 제공되며, 하루 최대 3회까지 적용 가능하다.
해외여행 특화 상품인 '올바른 트래블카드'를 이용하면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전월 실적 충족 시 제공되는 해외 가맹점 7% 할인 서비스와 이번 프로모션의 중복 적용이 가능해 해외 이용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도 ▲인천공항 무료 교통 서비스 ▲국내 백화점·면세점 5% 할인 등 여행 전후 다양한 부가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카드 정보 사전 등록이 필요하며, 자세한 내용은 NH pay 및 NH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쉽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용 조건을 완화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