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무조정실이 6일 국무회의에서 123대 국정과제 89% 정상 추진을 보고했다.
- 564개 실천과제 중 502개가 계획대로 진행되며 혁신경제 분야 속도가 높다.
- 6월 4일 정부 1주년까지 국민 체감도 높이는 3단계 전략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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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국무조정실이 123대 국정과제 실천과제의 약 90%를 정상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6월 4일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까지 국정과제 이행 관련 국민 체감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6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연 국무회의에서 123대 국정과제 1분기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윤 실장은 "정부는 그간 속도, 성과, 소통, 홍보에 중점을 두고 올해 국정과제를 추진해 왔다"며 "3월 말 기준 123대 국정과제의 실천과제 564개 중 502개(89%)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 분야별로는 혁신경제와 균형성장 분야의 추진 속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국정과제 관련 법령은 1분기 중 111건(법률 79건·하위법령 32건), 누적 247건(법률 155건·하위법령 92건)이 제·개정을 마쳤다.
국조실은 관계기관과 함께 정부 출범 1주년(6월4일)까지 '이행 독려' '종합 점검' '정리·확산' 3단계 전략을 통해 국민 체감도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국조실은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직접 확인하고, 혁신성장·민생안정·국민안전·비상경제 등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국민 체감도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