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우리은행은 브랜드 앰배서더 장원영이 출연하는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적금'의 신규 광고 영상을 27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적금' 동계올림픽 편 광고에서 중계 리포터로 등장했던 장원영이 '결제요정' 콘셉트로 출연해 '업'과 '턴' 혜택을 설명한다.

광고에서 장원영은 카드 플레이트를 타고 상승하는 연출을 통해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적금'의 최고 금리 연 3.5%와 연 7.5%를 보여준다. 이어 결제 시 최대 11% 포인트를 돌려주는 '턴' 혜택을 직관적인 모션으로 담아냈다.
상품 출시를 기념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4월 한 달간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삼성월렛 내 카드 플레이트 이미지에 적용할 수 있는 '장원영 카드 이미지 스킨 5종'이 제공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장원영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삼성월렛머니의 혜택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MZ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