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방한해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만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수 CEO는 오는 18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소재 네이버 본사를 방문해 최 대표와 만날 예정이다.

이날 회동의 목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양 측은 AI 인프라 관련 논의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AMD의 반도체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가능성도 나온다.
지난 2014년 취임한 수 CEO가 한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 CEO는 네이버 외에도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를 방문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도 회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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